[어페럴 뉴스] 제이에프키즈, 유통 볼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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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프키즈, 유통 볼륨화, 상권 따라 복합매장 확대

 

 

지난해 1월 아동복 ‘아이요’ 런칭으로 시장에 진입한 제이에프키즈(대표 장상윤)가 볼륨화에 나선다.

‘아이요’는 작년 3월 상표권을 인수한 프랑스 스트리트 아동복 ‘메레신’과 복합으로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테스트 기간을 거쳤다.

신세계 영등포점, AK수원점 등에서 장기 운영했던 팝업스토어에서는 일 매출이 100~150만원으로 반응이 좋았다. 

 

올해는 지난 2월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 런칭한 ‘코코리코’를 비롯한 3개 아동복을 가두점에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는 수원 광교 직영점 등 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볼륨은 ‘아이요’(중가)를 중심으로 키우고 상권별 특성에 따라 ‘메레신’(중·고가) 혹은 ‘코코리코’(중·저가)를 복합 전개한다. 

또 계열사 클래식마인드가 총판권을 갖고 있는 캐나다의 아동 매니큐어 ‘보포’, 프랑스의 유아스킨케어 브랜드 ‘소피더지라프’등 용품 브랜드도 매장 컨디션을 고려해 구성한다.

 

[ 어페럴 뉴스 | 2016 - 04 -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