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북유럽풍아기옷 전문 아이요, three100 시스템으로 고객의 만족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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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유럽풍 스타일이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 등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의류시장에도 북유럽풍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트렌드에 가장 빠른 반응을 보이는 아기 옷 분야에서 북유럽풍 디자인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도형 캐릭터와 북유럽풍 디자인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차별화를 살린 북유럽풍 아기 옷 브랜드 '아이요(AIYO)'가 홈페이지를 오픈, 퀄리티 높은 유아복을 찾는 아기엄마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요 아기 옷은 14년 이상 경력의 유아복 전문 이정연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해 보다 수준 높은 북유럽풍 아기 옷을 디자인하고 있으며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실용성 높은 유아복을 제작한다. 

 

 

0세 신생아 바디수트와 우주복 등 베이비 카테고리를 비롯해 티셔츠와 원피스, 팬츠 등 아이요의 전 제품은 100% 국내생산과 100% 국내원단, 100% 면으로 구성,'three 100'을 모토로 제작된다. 

 

‘Three 100’을 통해 아이요의 유아복 제품은 고품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예민한 아기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원단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하는 한편,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어 센스 있는 아기엄마들의 선호도가 높다. 

도형 패턴 북유럽풍 디자인 이외에도 나무, 동물 캐릭터 등을 통해 다양하게 디자인된 아이요 아기 옷은 화려한 색감에도 불구, 다른 옷과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다양한 코디법 연출이 가능하다. 

 

북유럽풍 아기 옷 아이요 관계자는 “아이요는 국내 런칭과 동시에 디자인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만(NEW K BOUTIQUE)에 수출계약을 맺었으며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중국, 멕시코 등 해외 5개국과 구체적인 수출 조건을 타진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프랑스 명품 유아동브랜드 메레신(meresine)의 상표권을 인수, 자체쇼핑몰 판매를 통해 아이요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다양화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을 살린 아기 옷을 선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요에서는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 구매 고객 전원에게 2000원 적립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구매금액에 따라 5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독일에서 특허 받은 쿨시트를, 1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아이요 에디션 디자인 에코백을 증정한다.

 

아이요의 북유럽풍 아기 옷 구매 및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www.aiy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헤럴드 경제 |2015 - 05 - 08 ]